AX 스마트인테리어 목수양성과정 1기 · 전 과정 아카이브

손기술 + AI로 일하는 목수
1회차부터의 성장 기록

이 기록은 'AX 스마트인테리어 목수양성과정 1기'의 9개 회차가 어떻게 한 줄기 성장으로 이어졌는지를 담은 아카이브다. 단발성 도구 강좌의 후기가 아니라, 목수 16명이 매 회차 자기 손으로 만든 결과물 — 인스타 게시물 30~40개, 직접 만든 어플, 견적 스킬, 포트폴리오 홈페이지 — 이 시간순으로 쌓여 '나는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다'를 증명하는 자산이 되었기 때문에 기록할 가치가 있다. 같은 커리큘럼을 다시 설계하거나 다음 기수가 길을 가늠할 때, 이 아카이브는 '무엇을 가르쳤나'가 아니라 '학생이 무엇을 손에 쥐고 나갔나'를 보여주는 단일 참조점이 된다.

전체 계획

과정 정체성

AX 스마트인테리어 목수양성과정 1기는 인테리어 목수의 「손기술」과 「AI 활용 능력」을 동시에 손에 쥐는 첫 양성과정이다. 차별점은 명확하다 — 다른 양성과정 졸업생이 「목수 한 가지」로 시장에 나간다면, 이 과정 수료생은 「현장 손기술 + Claude로 일하는 능력」 두 가지를 들고 나간다. 김대희 대표가 직접 강의하며, 16명을 대상으로 화·목 오전 3시간씩 6주 12회(총 36시간) 진행한다. 강의 30%·실습/과제 70%로 "직접 해보며 배우는" 구조이고, 3회차부터는 회고→시범→실습→발표·게시→과제의 공통 루틴이 정착했으며, 모든 회차에 "오늘 만든 것을 인스타에 올린다"가 포함된다. 단순한 AI 도구 강좌가 아니라, 자기 브랜드를 세우고 실무를 자동화해 취업·창업까지 잇는 목수의 성장 설계 과정이다.

나를 알고(Work) → 자동화로 비우고(Labor) → 손으로 증명한다

과정의 축은 「나를 알고(Work) → 자동화로 비우고(Labor) → 손으로 증명한다」이다. 4회차를 지나며 이 철학이 한 문장으로 섰다 — AI는 사고를 넓히고(Work), 반복은 AI에게 맡긴다(Labor). 그 위에 "바오밥은 무대다 — 목수가 주인공, 학원은 배경"이라는 존재가치가 학생 실습의 설계도가 되었다. 12회 전체는 네 마디로 흐른다: 1~2회 '나'(AI 시대 인식·Claude 익히기) → 3~4회 '가치'(나의 브랜드와 드러낼 가치 발견, 자동화 첫 도구) → 5~9회 '실무·증명'(멀티채널·도면·견적·작업일지·취업) → 10~12회 '서기'(1인 사업·포트폴리오·발표). 즉 자기 이해에서 출발해 반복 노동을 덜어내고, 마지막엔 손에 쥔 결과물로 자기를 증명하는 한 줄기 서사다.

12회 흐름

1~2회차에서 AI와 사람의 역할을 인식하고 Claude를 설치한 뒤 챗·코워크·스킬·MCP 전체 지도를 익히며 '1일 1게시'를 시작한다. 3~4회차에서 Claude가 나를 인터뷰해 카드뉴스를 만들고, '내가 드러낼 가치'를 한 문장으로 세운 다음 Work/Labor 프레임으로 자동화를 맛보며 "목수 선배에게 쓸모 있는 어플" 과제로 잇는다. 5~9회차는 실무·증명 구간으로, 자동화 완성과 멀티채널(한 번 써서 여러 채널)→도면·자재 산출→견적·카톡 응대 자동화→작업일지·시공 후기로 포트폴리오를 채우고 바오밥포지 허브에 연동하며, 취업 실전(좋은 목수팀 들어가기)과 성장계획(800시간)까지 다룬다. 10~12회차에서 1인 사업·지원사업을 정리하고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마무리한 뒤 "나의 연표" 5분 발표와 수료식으로 닫는다.

수료 시 손에 쥐는 자산
  • 인스타그램 게시물 30~40개 — 매일 1게시로 쌓은 첫 포트폴리오
  • 본인 코워크 + 스킬(홍보·캡션·견적·작업일지 등 5개 안팎) — 평생 쓰는 AI 작업 환경
  • 본인이 직접 만들어 무료 공개한 어플 1개 (길A: 일반 어플 / 길B: Claude API 연동)
  • 도면 읽기·자재 산출표·견적 스킬 등 목수 실무 AI 능력 (카톡 '견적 좀' 즉시 응대)
  • Netlify 포트폴리오 홈페이지 + 바오밥포지 허브 연동(개인 홈페이지→허브 카드) + 성장아카이브
  • 브랜드 선언문(나의 드러낼 가치 한 문장)과 취업 포트폴리오·지역 업체 접촉 리스트
  • 1인 사업 1차 계획(사업자·세무 기초) + 신청 가능한 정부 지원사업 3개
바오밥 철학

바오밥 AI 교육철학의 핵심은 Work(사고 확장)와 Labor(반복 노동)의 구분이다 — 반복은 AI에게 위임(Labor)하고 사람은 사고를 넓히는 일(Work)에 집중한다. "이해 → 창조(자동화) → 반복(위임) → 더 높은 이해"의 순환으로 성장하며, 자동화는 증폭기일 뿐이어서 '진짜'를 자동화해야 '진짜'가 퍼진다(교육팔이가 아니라 진짜 쓸모를 내놓는 것이 가장 강한 브랜딩). 그리고 "바오밥은 무대다 — 각자가 주인공, 학원은 배경"이라는 존재가치가 모든 실습의 기준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은 도구 사용자가 아니라 자기 무대의 주인공으로 서고, 학원은 그 무대를 받치는 배경이 된다.

📈 성장의 사다리 — 1~2회차는 토대다. AI와 사람의 역할을 인식하고 Claude를 설치한 뒤 챗·코워크·스킬·MCP 전체 지도를 익히며, 매일 1게시로 6주를 함께 갈 리듬을 시작한다. 3~4회차는 '나'를 세우는 단계로, Claude가 나를 인터뷰해 카드뉴스를 만들고 '내가 드러낼 가치 한 문장'을 정한 다음, Work/Labor 프레임으로 첫 자동화를 맛보고 '목수 선배에게 쓸모 있는 어플'까지 잇는다. 5~6회차는 실무 자동화로 사다리를 한 칸 올린다 — 인스타 캡션을 블로그 글로 변환하는 멀티채널 자동화, 그리고 내 견적 철학을 코워크 지침·스킬로 박아 현장 한 줄로 엑셀 견적서를 뽑는 견적 시스템. 7~8회차는 '증명'의 그릇과 내용물이다. 비어 있는 포트폴리오 홈페이지를 Netlify에 세우고, 진짜 현장을 작업일지·후기로 변환해 그 그릇을 자동으로 채운다. 9회차는 이 모든 것을 수료 이후 800시간까지 끌고 갈 장치로, Claude Code로 'AI 성장 지원팀'과 성장계획.md를 세우고 홈페이지를 시간순 성장아카이브로 전환한다. 매 회차가 앞 회차의 결과물 위에 다음을 쌓아 — 계정에서 가치로, 가치에서 도구로, 도구에서 증거로 — 한 단도 건너뛰지 않는 성장의 사다리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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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화) · 완료

AI와 사람의 역할 / Claude 가입·Pro 결제·데스크탑 앱 설치

"AI가 다 하는 시대가 아니라, 사람이 AI라는 도구로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출발점으로, 인테리어 목수가 Claude(코워크)를 왜·어떻게 쓰는지 첫 소개하고 Pro 결제·데스크탑 앱 설치를 과제로 남긴 입문 회차.

핵심 활동
  • 강사·학생 소개 + 「AI 시대에 인테리어 목수가 된다는 것」 시대 인식 강의 — 목수 일은 '몸의 일 70% + 머리의 일 30%'이며 그 머리의 30%(도면해석·견적·기록·취업준비)를 AI가 거든다는 프레임 제시
  • Claude vs ChatGPT 차이 설명 — ①긴 자료를 통째로 읽음 ②자료·맥락을 기억하며 '같이 일하는' 코워크 ③자연스러운 한국어, '검색'이 아니라 '내 자료 다 보고 같이 일하는 동료'
  • 인테리어 목수가 즉시 쓸 5장면 소개 — 도면·자재산출 / 견적·고객응대(카톡 '견적 좀') / 시공후기·블로그·인스타 / 자재단가표 / 취업·창업 이력서
  • claude.ai 가입 + Claude Pro 결제(학생 전원, $22·약 3만원) + 데스크탑 앱 다운로드·설치 + 첫 명령(4단계 안내)
  • 코워크(Cowork) 개념 첫 소개 — 노트북의 한 폴더를 통째로 Claude에게 보여주는 모드, 선택한 폴더만 접근·학습 미사용(보안) 안내. 클라우드 기반이라 고사양 불필요·노트북 권장
산출물
  • Claude Pro 계정(월 구독 결제 완료, 영수증 카톡 캡쳐로 인증)
  • 노트북에 설치된 Claude 데스크탑 앱(좌측 'Cowork' 메뉴 확인)
  • 1회차 안내·과제 핸드아웃 1부(교육생 16명 배포용, 코워크 소개 한 장 정리본)
과제

과제 2가지(필수): ① Claude Pro 월 구독 결제($22·약 3만원, 영수증 캡쳐로 인증) ② 노트북에 Claude 데스크탑 앱 설치 후 'Cowork' 메뉴 확인. 노트북 없는 사람은 Pro 결제만 미리 하고 다음 시간 학원 노트북으로 설치. 막히면 다음 시간 30분 전 일찍 와 함께 설치.

바오밥 철학 연결

과정의 축 「나를 알고(Work) → 자동화로 비우고(Labor) → 손으로 증명한다」의 출발점. 핸드아웃이 직접 'AI가 못 하는 손의 일'과 'AI가 거드는 머리의 일'을 가르고, 반복되는 머리의 일(견적·후기·자재산출)을 AI에게 맡겨 사람은 손의 일과 판단의 일에 집중하라고 권한다 — Work/Labor 구분의 첫 실물 적용. '평생 쓸 AI 동료를 손에 쥔다'는 표현은 목수가 주인공이고 도구는 배경이라는 '바오밥은 무대다' 사상과 맞닿는다.

AI와 사람의 역할Claude 가입·Pro 결제데스크탑 앱 설치코워크(Cowork) 첫 소개Work/Labor(몸의 일·머리의 일)목수 즉시활용 5장면노트북 권장·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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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목) · 완료

클로드 전체 지도 + 홍보·마케팅 코워크 만들기 + 인스타 1일 1회 시작

클로드의 전체 지도(챗·코워크·코드·스킬·MCP·사용량)를 펼쳐 보이고, 학생 각자가 본인 노트북에 「홍보&마케팅 코워크」와 인스타 스킬 2개를 직접 만들어, 1일 1회 인스타 게시로 6주를 함께 가기 시작한 회차.

핵심 활동
  • 1부(0:00~0:20) 1회차 회고 — Pro 결제·앱 설치 과제 점검, 막힌 분 옆에서 함께 해결
  • 2부(0:20~1:00) 클로드 전체 지도 강의 — 챗·코워크·코드·스킬·MCP·사용량 6개 개념과 그 관계 설명
  • 3부(1:10~2:00) 코워크 생성·마운팅 실습 — 학생 각자 본인 노트북에 「홍보&마케팅 코워크」(폴더명 예: 2026_홍보마케팅) 직접 생성, 폴더 마운팅을 16명 전원 1시간 안에 성공
  • 4부(2:00~2:40) 인스타 스킬 2개 제작 — 강사 시연 후 학생이 따라 만든 (1)인스타 최적화 스킬 (2)인스타 캡션 스킬
  • 5부(2:40~3:00) 1일 1회 인스타 숙제 안내 + 카톡방 운영 룰(공유·상호 팔로우) 설명
산출물
  • 학생 각자의 「홍보&마케팅 코워크」(본인 노트북, 폴더명 예: 2026_홍보마케팅)
  • 인스타 최적화 스킬 (skills/instagram-optimization/SKILL.md)
  • 인스타 캡션 스킬 (skills/instagram-caption/SKILL.md) — 사진+한 줄 설명을 던지면 캡션·해시태그·이모지 완성형 출력
과제

인스타 게시물 또는 릴스 1개를, 오늘 만든 인스타 캡션 스킬로 캡션·해시태그를 만들어 본인 인스타에 게시(필수 해시태그 #바오밥목공전문학원). 게시 후 단톡방에 링크/스크린샷 공유하고, 동기 16명 ID를 단톡방에서 수집해 전원 상호 팔로우. 1일차에는 게시·공유·상호팔로우 3가지를 모두 완료. 이후 6주간 매일 1개 누적(수료 시점 약 40개) — 다음 수업 시작 전까지가 1일차 기한.

바오밥 철학 연결

「바오밥은 무대다 — 목수가 주인공, 학원은 배경」을 인스타 운영으로 제도화한 회차. 매일 1개씩 6주간 쌓는 약 40개 게시물이 학생 본인의 포트폴리오 자산이 되어 「나는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다」를 가장 빠르게 증명한다(개인 브랜딩=Work). 동시에 캡션·해시태그 작성이라는 반복 노동(Labor)은 직접 만든 캡션 스킬에 위임해, 학생은 「어떤 장면을 보여줄까」라는 Work에 집중한다. 「잘 만든 사진」보다 「진짜 일하는 모습」이 더 잘 된다는 원칙은 '진짜를 자동화하면 진짜가 퍼진다'는 바오밥 자동화 철학과 일치한다.

클로드 전체 지도코워크 생성·마운팅스킬 제작인스타 캡션 스킬1일 1회 게시포트폴리오 40개상호 팔로우MCP·사용량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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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목) · 완료

퍼스널 브랜딩 — Claude가 나를 인터뷰하다 (AI 브랜딩 인터뷰 → 카드뉴스 게시)

Claude가 전속 기자가 되어 학생을 6단계로 인터뷰하고, 그 이야기를 5장 서사형 카드뉴스로 만들어 인스타에 처음 내보낸 회차 — "AI는 도구일 뿐, 진짜 일은 내가 나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것".

핵심 활동
  • 1부(0:00-0:20) 1주차 게시 회고: 강사 사전 선정 우수 게시물 3개를 잘 된 점 중심으로 분석
  • 2부(0:20-0:50) 브랜딩 강사 시연: 오프라 윈프리 'authentic self' → 대표 자기 서사 발표(상담심리→귀촌→목수→교육사업가, 발표_퍼스널브랜딩_김대희_v2.pptx 41장 축약, 슬라이드 2→30→38→39→40 흐름) → AI 인터뷰 라이브 5분
  • 3부(1:00-1:20) AI 인터뷰 실습 20분: 전원 동일 프롬프트로 Claude와 1:1 인터뷰(음성 입력 권장, 단계당 3분, 강사·보조 순회)
  • 4부(1:20-1:40) 카드뉴스 제작 20분: branding-cardnews 스킬로 5장 생성 → instagram-caption 스킬로 캡션, 공개 수위 본인 선택
  • 5~6부(1:40-2:05) 인스타 게시 + 단톡방 공유, 1인 1분 발표 'Claude가 만난 ○○님은 ___한 분입니다' + 카드 1장 화면 공유
  • 7부(2:05-2:55) 보강 블록: 원래 3회차였던 인스타 알고리즘 2026 핵심(3대 시그널·스토리형 콘텐츠)·콘텐츠 캘린더 맛보기를 압축 흡수
산출물
  • AI 인터뷰 6단계 기록(나의 길·전환점·현재 고민·왜 이 과정에·왜 목수·그 이상) 및 한 줄 3인칭 정리 'Claude가 만난 ○○님은 ___한 분입니다'
  • 인터뷰에서 추출한 나의 강점 3가지(본인 표현 인용)와 과거→전환점→현재→미래 10줄 서사 요약
  • 5장 서사형 카드뉴스(①표지/후킹 ②과거 ③전환점=이야기의 심장 ④현재 강점+솔직한 고민 ⑤미래 비전+CTA), 1080×1080 정사각
  • 스토리형 인스타 캡션 + 해시태그 7~9개(#바오밥목공전문학원 필수) + 위치 태그
  • 인스타 게시물 1건(오늘의 1일 1게시) + 단톡방 공유
  • 1분 발표
과제

"① 카드뉴스 게시 미완료자는 게시 완료 + 단톡방 공유 ② 매일 1게시 지속 — 이번 주는 '오늘의 작업·배움 한 장면'을 스토리로 ③ (선택) AI 인터뷰 이어가기 — 못다 판 단계·더 묻고 싶은 주제 자유 대화"

바오밥 철학 연결

'바오밥은 무대다 — 목수가 주인공, 학원은 배경'을 인터뷰 설계로 제도화. 자기 이해(Work)가 브랜딩의 출발점이며 AI는 도구(증폭기)일 뿐이라는 원칙을 'AI 인터뷰→카드뉴스 자동화(Labor)'로 구현. '진짜(자기 이야기)를 자동화하면 진짜가 퍼진다'는 자연스러운 브랜드 원칙(교육팔이 금지)에 정합. 인터뷰는 깊게(나만 보는 기록)/카드뉴스는 내가 고른 것만(세상에 보일 것)으로 2단계 분리해 공개 수위를 본인이 통제하도록 함."

퍼스널 브랜딩AI 인터뷰장면(Scene)카드뉴스 5장 서사공개 수위 본인 선택스토리텔링1일 1게시Work/La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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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화) · 완료

AI로 '내가 드러낼 가치' 세우기 + Work/Labor 자동화

인스타에 무엇을 올릴지 묻기 전에 '무엇을 드러낼 사람인가'를 AI 대화로 발견해 가치 카드뉴스로 정리·발표·게시하고, 시간이 되면 그 가치를 퍼뜨릴 자동화 한 가지(HTML 웹앱)까지 만든다.

핵심 활동
  • 회고(0:00~0:20): 지난주 1일1게시 + 3회차 카드뉴스 반응 점검
  • 강사 시범(0:20~0:50): 대표가 AI와 세운 바오밥 가치('바오밥은 무대다')와 자동화 5단계를 그대로 시연 — '내가 회사로 먼저 해봤다, 여러분 차례'
  • 실습 A-①(1:00~1:40): 각자 AI와 '가치 발견 대화' — 보람의 순간·하기 싫은 것 등 5질문으로 사고 확장해 '내가 드러낼 가치 한 문장' 3후보 도출
  • 실습 A-②③(1:40~2:25): 가치 카드뉴스 1~3장 제작(카드뉴스 스킬) + 검색어 첫 줄·해시태그 5개 캡션 → '내 가치는 ___다' 1분 발표 + 인스타 게시
  • 블록 B 자동화(2:25~2:55, 시간 되면): 반복되는 귀찮은 일 1개를 골라 AI로 HTML 웹앱 1개 시도 — 못 한 것은 과제·5회차로 이월(유연 운영, 2:25 분기점)
산출물
  • 내가 인스타로 드러낼 '가치 한 문장'(3후보 중 선택)
  • 가치 카드뉴스 1~3장 + 검색어형 캡션·해시태그 5개 → 인스타 게시 + 단톡방 공유
  • 1분 발표('내 가치는 ___다')
  • (시간 되면) 내 브랜딩 자동화 1개 또는 자동화 후보 목록
  • 강사 제공 예시앱: '목수 캡션 생성기'(작업·지역·소감 입력 → 캡션+해시태그 자동 생성 HTML)
과제

목수 선배에게 선물하는 작은 어플 1개 만들어 인스타에 무료 공개(수요일 저녁까지 단톡방에 어플 주소+게시 링크). 두 길 중 선택 — 길 A: 계산기·체크리스트·사전 등 정해진 기능의 HTML 앱(전원) / 길 B: Claude API 연동 AI 앱(선착순 10명, 1개월 학원 비용 지원). + 가치 카드 게시 후 그 가치대로 1일1게시, 5회차 준비로 '매번 반복되는 귀찮은 것' 1개 적어오기.

바오밥 철학 연결

전 회차를 관통하는 'Work(가치를 세움)가 먼저, Labor(반복)는 AI에게'를 그대로 구현한다. 가치를 먼저 세우고 자동화는 나중 — '자동화는 증폭기일 뿐, 빈 것을 자동화하면 빈 것이 퍼지고 진짜를 자동화하면 진짜가 퍼진다'(이해→창조→위임→더 높은 Work 순환, 도식 SVG로 시각화). '바오밥은 무대다'를 학생 각자에게 전이 — 회사가 회사 가치를 세운 방식을 학생이 '나'의 가치로 옮기고, 과제도 '남에게 쓸모 있는 것을 무료로 내놓는 것이 가장 강한 브랜딩'이라는 무대 철학으로 설계. 가치는 직접 외치지 않고 '사실만 보여주고 해석은 보는 사람에게 맡긴다'(은연중 드러내기).

가치 발견 대화바오밥은 무대다Work/Labor 자동화가치 카드뉴스목수 선배 어플 무료공개HTML 웹앱·Netlify 배포Claude API(길B 10명 지원)은연중 드러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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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목) · 완료

인스타→블로그 자동화 변환기 만들기 (멀티채널·이해 우선)

블로그 이용자를 먼저 이해하고(Work), 인스타 캡션을 네이버 블로그 글로 바꾸는 나만의 변환 규칙(프로젝트 지침/스킬)을 만들어, 캡션 하나로 블로그 글을 뽑아 실제 1건 발행한다.

핵심 활동
  • 회고 + 4회차 '목수 선배에게 쓸모있는 어플' 과제 쇼케이스(시연·공유)
  • Work/Labor 도식으로 '왜 이해부터' 설명 + 강사가 인스타→블로그 변환 라이브 시범
  • ① 이해의 Work: AI와 대화로 '네이버 블로그 이용자는 무엇을 원하나' 리서치(검색 유입·C-rank·후기·길이, 인스타 vs 블로그 차이)
  • ② 창조의 Work: 그 이해로 '인스타 캡션→네이버 블로그 글' 변환 규칙(프로젝트 지침 또는 스킬) 제작 — 검색어 제목·충분한 길이·정보/후기 구조·사진 배치·과장 없는 톤
  • ③ 확인·발행: 캡션 1개 넣어 블로그 글 생성 확인 → 네이버 블로그 스마트에디터에 1건 실제 발행 후 발표
산출물
  • 블로그 이용자 이해 요약(STEP1 리서치 결과)
  • '인스타→블로그 변환 규칙' = 내 Claude 프로젝트 지침/스킬 1개
  • 캡션 1개로 생성한 네이버 블로그 글(제목·본문·사진 배치 위치·해시태그 5개)
  • 네이버 블로그 실제 발행 1건(링크 단톡방 공유)
과제

필수 — 오늘 만든 변환기/스킬로 내 인스타 글 1개를 블로그 글로 바꿔 네이버 블로그에 1건 발행하고 링크를 단톡방 공유 + 매일 1게시 지속(4회차 어플 미완성자는 배포 마무리). 도전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API(고객ID·액세스 라이선스·비밀키 무료 발급)로 '안성 인테리어' 등 키워드 월간검색수를 뽑아 '검색이 좋아하는 제목 짓는 규칙' 스킬을 하나 더 만들어, 제목 스킬+변환 스킬을 함께 써 검색에 강한 글 1편 완성(API 키는 공개물에 붙여넣지 않기, 웹 화면 조회로 대체 가능).

바오밥 철학 연결

'이해(Work) → 자동화(Work) → 반복(Labor 위임)' 순서를 그대로 구현한 회차. 인스타 캡션을 블로그에 '그대로 복사'하지 않고 '변환'하는 것이 핵심 — 같은 사실에서 출발하되 그릇을 바꾼다(인스타는 장면, 블로그는 이야기). 검색량 조회 같은 반복은 도구/API(Labor)에 맡기고 '무엇을·왜'를 정하는 사고(Work)에 집중. '자동화는 증폭기일 뿐 — 정직한 작업을 변환할 때만 진짜가 퍼진다'는 원칙으로, 이해 없이 만든 자동화는 블로그가 싫어하는 글을 대량생산할 뿐임을 경고. 목수가 주인공으로서 자기 작업을 다채널에 알리는 '무대'를 스스로 운영.

인스타→블로그 변환멀티채널 자동화프로젝트 지침/스킬네이버 블로그 SEOWork/Labor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API이해 우선(복사 아닌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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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화) · 완료

견적 자동화 — 내 견적 철학을 코워크 지침·스킬로 박아 견적서를 자동 생성

"견적은 감이 아니라 철학의 숫자화" — 컨설턴트 대화로 내 원칙을 꺼내(Work) 코워크 지침·스킬·단가 DB로 명문화하고, 현장 한 줄로 엑셀 견적서가 자동으로 나오게(Labor) 만드는 회차.

핵심 활동
  • 도입(0~20분): 지명원 + 견적 철학 한 장 요약(바오밥 I&F 견적철학 v6, 22개 원칙) 강의 — '재료비×3' 감 견적을 버리고 내 견적 시스템(원칙·단가·양식)을 만든다는 프레임 제시
  • Work 단계(20~50분): 프롬프트 #1 '최고의 견적 컨설턴트' 대화로 6영역(파는 가치·양보 못 할 선·원가구조·이윤·리스크·투명성)을 한 질문씩 답하며 내 견적 철학 2~3문장 + 원칙 5~7개 도출
  • Labor 구축(50~95분): 프롬프트 #2로 인우드 단가표를 견적 스킬의 '단가 DB'로 저장, 프롬프트 #3로 공식(공급가=자재+노무+경비+관리비+이윤, 자재비엔 이윤 금지)·파라미터(이윤율10%·관리비9%·로스율)를 담은 코워크 지침+스킬('내-인테리어-견적') 명문화
  • 현장 견적서 생성(105~140분): 25평 LDK 리모델링(철거+목공+전기+도배+장판+주방)을 한 줄로 던져 공종별 표·공급가·부가세·총액·대금 30:40:30까지 엑셀 견적서 자동 출력
  • 검증·나눔(140~150분): 시스템 금액 vs 내 생각 금액(예 1,950만원) 차이 %·원인 3가지 분석 → 가장 먼저 고칠 파라미터 1개 선정, 옆 사람과 '내 원칙 1개' 공유 / 별도 코드 트랙: 단일 HTML 견적 계산기 웹앱 + 고객 시공상담 웹폼(Netlify) 제작
산출물
  • 내 견적 철학 2~3문장 + 견적 원칙 5~7개(컨설턴트 대화 산출, 메모장 저장)
  • 코워크 지침 + 견적 스킬('내-인테리어-견적') — 공식·파라미터·출력형식·단가 DB 첨부
  • 엑셀 견적서 1건(.xlsx) — 공종별 표·공급가·부가세·총액·대금 30:40:30 (데모: 데모견적서_25평LDK리모델링_v1.xlsx)
  • 고객 시공상담 신청 웹폼(HTML, 모바일·Netlify 배포용)
  • (코드 트랙) 단일 HTML 견적 계산기 웹앱 — 단가 DB 연동·로스율 자동·인쇄/PDF·CSV 내보내기·바오밥 톤 디자인
  • 내 단가 DB(시드 자재단가DB 학생용 v1, 인우드 공개가 기반)
과제

시스템이 산출한 견적 총액과 내가 생각한(또는 청구한) 금액의 차이 %·원인 3가지를 분석하고, 이윤율·관리비율·외주 일당·로스율 중 '가장 먼저 고칠 파라미터 1개'를 정해 내 지침에서 수정 → 내 견적 v2로 갱신. (도전 과제: 견적 계산기 HTML을 Netlify에 올려 링크 확보)

바오밥 철학 연결

"한 번 만들고(Work), 반복은 AI가 굴린다(Labor)"를 견적에 그대로 적용 — 철학·원칙·파라미터를 정하는 Work는 사람이, 공종 분해·단가 조회·계산·서식 출력 같은 Labor는 AI가 맡는다. '자동화 = 엑셀 수식이 아니라 내 원칙을 글로 적어 AI에게 박아두는 것'이라는 명제로 자동화 본질을 재정의한다. 또한 "바오밥은 무대, 주인공은 나(목수)" — 바오밥이 22원칙을 글로 적어 AI가 복제하듯, 교육생 각자가 '내 견적 v1'을 시스템으로 세워 자기 사업의 주인공으로 선다.

견적 자동화철학의 숫자화Work/Labor코워크 지침·스킬단가 DB(인우드)엑셀 견적서견적 계산기 웹앱상담 웹폼·Netl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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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목) · 완료

내 포트폴리오 홈페이지 구축 — '빈 그릇' (Netlify)

목수 각자가 주인공이 되는 자기 포트폴리오 홈페이지의 '빈 그릇'을 만들고 Netlify에 배포해, 다음 회차부터 진짜 작업으로 채워 넣을 무대를 세운 회차다.

핵심 활동
  • 과정의 '증명하기' 구간 진입 — 나를 알고(Work)·자동화로 비우고(Labor) 다음, '손으로 증명한다'의 그릇부터 만든다는 프레임 제시
  • 교육생 개인 홈페이지 표준 템플릿(자기완결 단일 HTML, 외부 리소스 0, track=가구/인테리어 분기, 바오밥 인증 배지) 배포·소개
  • HTML은 손대지 않고 posts.json(또는 DATA 블록) 값만 자기 것으로 교체하는 '빈 그릇' 채우기 방식 시범
  • 각자 홈페이지 폴더를 Netlify에 드래그 업로드해 본인 URL로 배포 — '떠나도 당신 것, 잠금장치 없음' 원칙
  • 검색 노출용 메타(title·description)와 표준 데이터 필드를 본인 이름·트랙·지역으로 세팅(향후 허브 집계 전제)
산출물
  • 배포된 본인 포트폴리오 홈페이지 1개(빈 그릇 상태, Netlify URL)
  • 본인 홈페이지 폴더(index.html + posts.json) — 8회차에서 채울 컨테이너
  • 본인 트랙(가구/인테리어)·지역·연락처·검색 메타가 채워진 표준 프로필 골격
과제

7회차 직후 별도 과제 문서는 폴더에 없음(빈 폴더). 흐름상 본인 홈페이지 배포 완료 + URL 확보가 8회차(작업일지로 채우기) 전제 준비물로 이어진다.

바오밥 철학 연결

'바오밥은 무대다 — 목수가 주인공, 학원은 배경'을 가장 직접적으로 제도화한 회차다. 홈페이지는 학원이 소유·중개하지 않고 '떠나도 당신 것'이며 연락은 목수에게 직접 간다(중개·수수료 0). 또한 'Work(무엇을 증명할 사람인가)는 사람이, 디자인·양식·반복(Labor)은 AI/템플릿이' 분담하고, '빈 것을 자동화하면 빈 것이 퍼진다 — 진짜만 올린다'는 원칙으로 빈 그릇을 먼저 세운 뒤 진짜 현장으로만 채우게 설계했다.

포트폴리오 홈페이지빈 그릇Netlify 배포표준 템플릿posts.json바오밥은 무대다인증 배지허브 연동 전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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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화) · 완료

증명하기 ① — 작업일지로 포트폴리오 채우기 + 홈페이지 자동게시

7회차에 만든 빈 포트폴리오 홈페이지를, 내가 한 진짜 현장(사진+음성메모)을 작업일지·후기 3종으로 변환해 posts.json 한 덩어리만 추가하는 방식으로 자동으로 채운다.

핵심 활동
  • 회고(15분): 7회차 홈페이지 우수작 2~3개 보기 + '그릇은 만들었는데 안이 비었다' 문제 제기, '현장=나, 정리=AI' 프레임 제시
  • 강사 시범(25분): 현장 사진+음성메모 → 작업일지 스킬 → 작업일지+후기 3종 라이브 생성 → posts.json 붙여넣기 → 홈페이지에 카드가 '뿅' 뜨는 순간 시연('HTML은 한 줄도 안 건드렸다')
  • 실습 4단계 진행(개별, 강사 순회): ①Work(증명할 한 가지+볼 사람 정하기) ②Labor(작업일지 스킬로 일지+후기 3종 생성·사실 교정) ③점검 게이트(고객 동의·개인정보) ④배포(posts.json 추가→Netlify 재배포→카드 확인)
  • 게시 전 점검 게이트: 고객 동의 여부, 사진 속 호수·문패·차량번호·얼굴, 글 속 주소·이름·연락처 점검('○○동'까지만)
  • 발표·공유(15분): 2~3명이 본인 홈페이지에 뜬 현장 카드 시연 + '무엇을 증명했나' 한마디
산출물
  • 작업일지 1건(현장/평형·공정·자재·한 일·하자방지·고객 전달용 한 줄 양식)
  • 멀티채널 후기 3종(네이버 블로그·인스타·당근 — 복사가 아닌 채널별 톤·길이 재작성)
  • 본인 포트폴리오 홈페이지에 자동 게시된 현장 카드 1개(posts.json 항목 추가로)
과제

①이번 주 다녀온 현장 1곳을 더 같은 4단계로 홈페이지에 추가(카드 2개 이상). ②고객 동의된 현장 후기 1건을 인스타에 실제 게시(#바오밥목공전문학원).

바오밥 철학 연결

과정의 축 '나를 알고(Work)→자동화로 비우고(Labor)→손으로 증명한다'의 '증명' 구간 시작. 현장(진짜 시공)은 사람이, 양식 정리·채널 변환(반복)은 AI가 — Labor를 스킬에 위임하고 무엇을 증명할지(Work)에 집중. '빈 것을 자동화하면 빈 것이 퍼진다, 진짜만 올린다'로 자동화는 증폭기일 뿐임을 강조. '바오밥은 무대다'에 따라 목수 각자가 자기 현장의 주인공으로 포트폴리오를 쌓는다(끝의 한 줄 점검: '글 뽑는 법만 배웠나, 각자 주인공으로 섰나').

작업일지 스킬포트폴리오 자동게시posts.json멀티채널 후기(블로그·인스타·당근)고객 동의·개인정보 게이트Netlify 배포Work/Labor진짜만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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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목) · 완료

800시간을 함께 갈 'AI 성장 지원팀'을 Claude Code로 세우고, 성장계획·홈페이지 성장아카이브를 시작한다

7~8회차로 만든 '그릇(홈페이지)'을 넘어, 수료까지 800시간 내내 나를 키워줄 AI 지원팀을 Claude Code로 세팅하고 첫 성장계획을 쓴 뒤, 그 성장이 시간순으로 쌓이는 '성장아카이브' 홈페이지로 수정을 시작한 회차.

핵심 활동
  • 회고+전환(15분): 7~8회차(홈페이지·허브) 돌아보고 '오늘은 800시간을 함께 갈 팀을 코드로 만든다'로 전환. 왜 코워크가 아닌 Claude Code인가 = 파일로 남아 성장계획.md를 800시간 내내 이어가기 때문
  • Claude Code 폴더 세팅(20분): '내성장' 폴더 생성 → Code에 시켜 CLAUDE.md에 내 지원팀 지침 저장(한 명씩·짧게·매 세션 성장계획.md 먼저 읽기 규칙 포함)
  • 내 컨설팅 팀 직접 짜기(20분): 고정 로스터가 아니라 학생이 자기 목표에 맞게 3~5인 구성. 인테리어 목수 기준 예시(현장 소장 강 반장·인테리어 업체 대표 윤 대표·선배 목수 진 선배·커리어 코치 민·10년 후의 나), 기준은 '이 사람이 평생 안 와도 나를 키우는 데 필요한가'
  • 인터뷰 3라운드(30분, 한 명씩 짧게): 10년 후의 나·코치가 '800시간에서 꼭 얻을 것' 찾기 → 강 반장·윤 대표가 '지금 뽑겠는지/뭘 키워야 뽑히는지' 진단
  • 성장계획.md 저장(20분): 800시간 여정 템플릿(성장 선언·얻을 것·강점3/키울것3·단계 마일스톤·홈페이지에 쌓을 증거·수료 후 1년 모습)으로 정리·저장
  • 두 번째 팀 — 홈페이지 성장아카이브(15분): 별개 팀(IA 디자이너 구조 J·브랜드 톤 K·프론트엔드 코드 P·채용 검토 소장)을 불러 진단→설계→Code로 수정 '시작'. '예쁜 한 장'을 넘어 800시간 성장이 시간순 쌓이는 아카이브(타임라인·작업 카드 누적) 구조 구현
  • 토큰 리터러시 환기: 팀 규모를 사용량에 맞춤(빠듯 2~3인/표준 4~5인/여유 5인+), 한 명씩·짧게·파일에 저장으로 절약 = Work/Labor 실천
산출물
  • ① 나의 성장 지원팀 CLAUDE.md (Claude Code '내성장' 폴더, 내가 직접 구성한 컨설팅 팀 지침)
  • ② 첫 성장계획.md — 800시간 여정 한 장 계획서(성장 선언·마일스톤·쌓을 증거 포함)
  • ③ 홈페이지 성장아카이브 팀 CLAUDE.md (별개 팀 지침)
  • ④ 진단·설계를 거쳐 '성장아카이브' 구조로 수정 시작한 본인 포트폴리오 홈페이지(index.html)
과제

매주 '내성장' 폴더를 다시 열어 (1) 지원팀과 성장계획.md를 점검·업데이트하고 (2) 작업이 늘 때마다 홈페이지 성장아카이브에 카드를 추가한다. 깊은 답은 성장계획.md(나만 봄)에, 홈페이지엔 내가 고른 것만 올린다.

바오밥 철학 연결

'바오밥은 무대다' — AI 지원팀은 동반자이고 주인공은 학생 자신. 홈페이지는 '나를 드러내는' 것이므로 드러낼 '나'가 800시간 동안 자라야 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성장(Work)은 학생이 하고, 질문 진행·정리·코드 수정 같은 반복(Labor)은 AI에게 위임한다. 특히 토큰을 자원으로 의식해 '무한히 떠들게 두지 않고 필요한 질문만' 쓰는 것을 Work/Labor의 실천으로 가르친다. 파일(성장계획.md)로 남겨 다음 세션에 재실행 없이 이어가는 것도 Labor 절감의 사례.

AI 성장 지원팀Claude Code성장계획.md800시간 여정맞춤 컨설팅 팀홈페이지 성장아카이브토큰 리터러시바오밥은 무대다Work/La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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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1인 사업·지원사업

10회 (6/30 예정) — 서기 ① 1인 사업·지원사업: 사업자 등록·세무 기초(게스트 검토) + Claude로 지원사업 매칭·신청서 초안 (산출물: 사업 체크리스트 + 지원사업 3개)

11
예정

포트폴리오 마무리

11회 (7/2 예정) — 서기 ② 포트폴리오 마무리: 6주간의 게시물·작업 기록을 1페이지 포트폴리오 사이트로 완성 (Claude로 콘텐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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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최종 발표·수료식

12회 (7/7 예정) — 최종 발표·수료식: '나의 연표' 5분 발표(브랜드 한 줄→변화→다음 계획) + 수료증·우수 사례 시상, 향후 선배 멘토 모임 안내

바오밥 · AX 스마트인테리어 목수양성과정 1기 · 전 과정 아카이브 v1 · 2026-06-25
여기까지 세운 가치·도구·증거 위에서, 이어지는 10~12회는 1인 사업과 지원사업을 정리하고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마무리한 뒤 '나의 연표' 5분 발표와 수료식으로 6주의 성장을 매듭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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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초안 — 회차별 리서처 9인+편집장 패널 집대성 · 대표 검토 전]